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엔터 나이트(Enter Night) by Arrogant Consortia 메탈 그룹인메탈리카의 '엔터 샌드맨'의 이름을 따라한엔터 나이트.네이밍 답게, 이 맥주는 메탈리카와 협업으로 나온 맥주. 호피함이 강조된 필스너로,일반 필스너에 비해 향과 맛이 강하다.그래도, 필스너라 음용성은 아주 좋다. 캔을 보면메탈리카와 콜라보했다는것을 표기하고 있다.-미국엔 이거 박스셋도 있던데..ㅠㅠ 암튼,맥주맛을 떠나,한번쯤은 엔터샌드맨을 틀어놓고 마셔보고 싶은,엔터 나이트~ 양조장 (Brewed by) : Arrogant Consortia스타일 (Beer Style) : pilsner도 수 (ABV) : 5.7%쓴정도 (Bitter / IBU) : 45 런 왓 이즈 투비 테이큰 시리어슬리 앤드 래프 앳 더 레스트(Learn What Is to Be Taken Seriously and Laugh at the Rest) by 이블트윈브루잉(Evil Twin Brewing) 뉴잉(뉴잉글랜드 스타일)의 IPA.헤이지 IPA 답게, 뿌옇다. 또한 여러 뉴잉들에게서 보여지는약한 비터감.이 '런 왓 이즈..'는 특히 더 비터감이 없다.쥬시함만 남아음용성이 진짜 좋은듯. 홉의 쌉싸롬함이 힘든분들께는좋은 맥주다 양조장 (Brewed by) : 이블트윈브루잉(Evil Twin Brewing)스타일 (Beer Style) : IPA / NEIPA / NewEngland Style IPA / Hazy IPA도 수 (ABV) : 7%쓴정도 (Bitter / IBU) : - 정보없음 튜브시티 아이피에이(Tube City) by 코로나도브루잉(coronado brewing) 전형적인 웨코식 더블IPA.IPA 를 꽤 잘만드는 곳이라, 뭐 평균은한다.더블 치곤 달지 않게 잘 나왔고,홉향도 충분한편. 양조장 (Brewed by) : 코로나도브루잉(Coronado Brewing)스타일 (Beer Style) : IPA / Double IPA도 수 (ABV) : 8.5%쓴정도 (Bitter / IBU) : 60 모자이크 세종(Mosaic Saison) by 앵커리지 브루잉(Anchorage Brewing Company) 알틱 세종 (Grassroots Arctic Saison) 막시 골드 IPA(Moxee Gold IPA) by 스톤브루잉(stone brewing) 국내에선, 핸몰의 하베스트 에서 느꼈던축축한? 홉의 느낌이 있는 막시 골드. 전형 적인 웨코에 비해 마시기도 좀 편하고, 드라이하고.마셔볼만 했다. 웨코나,뉴잉에 지친 입맛에 괜찮을듯..ㅎ 양조장 (Brewed by) : 스톤브루잉(stone brewing)스타일 (Beer Style) : IPA 도 수 (ABV) : 7%쓴정도 (Bitter / IBU) : 56 파운더스 수마트라 마운틴 브라운(Founders Sumatra Mountain Brown) by 파운더스브루잉 (Founders Brewing C0) 이거슨,파운더스 에서... 꽤 유명한 것커피향이 아주 좋은 브라운에일이다. 9도 대의 만족스런 도수에적당한 비터거기에 꽤 강한 커피향.진한 커피한잔 한다 생각해도 된다. 산미는 아주적당.. 양조장 (Brewed by) : 파운더스 브루잉 (Founders Brewing Co)스타일 (Beer Style) : Brown Ale도 수 (ABV) : 9%쓴정도 (Bitter / IBU) : 40 에비스 프리미엄 에일 (Yebisu Premium Ale) by 삿포로 브루어리(Sapporo Breweries) 올해 2월말인가에 새로 출시되었다는에비스(삿포로 맥주의 프리미엄라인)의 프리미엄 에일.에비스의 필스너가 아닌 에일 버전이란다. 색은 생각보다 호박색.엠버에일의 느낌.마찬가지로 약간 몰티한 맛이 있다.홉의 향은 편의점(일본)맥주 치곤 괜찮은편. 우리나로도 요런 데일리 에일 맥주가 많이 나오면참 좋을텐데 말이다.물론 맛도 좋아야겠지만.ㅋㅋ에일 맥주라생각보단 꽤 온도를 올려마셔야 풍미가 더 좋다~ 양조장 (Brewed by) : 삿포로 브루어리(Sapporo Breweries)스타일 (Beer Style) : Ale도 수 (ABV) : 5.5%쓴정도 (Bitter / IBU) : - 정보없음 로이츠(Loits) by 뽀햘라 (Põhjala Brewery) 오랜만에두꺼운 왁스다. 뭐 그래도적당한 오프너만 있으면 쉽게 따진다.(목을 잘 치자..ㅎ) 밀..그것도 호밀이 들어갔단다.덕분인지, 거품이 상당히 조밀하고 풍부하다. 버번도 그렇지만,위스키배럴의 향이 좀 더 나는듯.꽤 피트향이 나서 좋다.호밀덕분에 마우스필은 부드럽고,높은도수도 만족스럽다. 이번 수입된 왁스분?(총3가지)중에 제일 맛이 좋다는데..만족스런 맛이다.나머지들은..냉장고에 있으니, 시음은 나중에...ㅎ 양조장 (Brewed by) : 뽀햘라 (Põhjala Brewery)스타일 (Beer Style) : porter 도 수 (ABV) : 11.5%쓴정도 (Bitter / IBU) : 45 파이어 스컬스 앤 머니 (ire, Skulls, & Money) by 토플링골리앗 브루어리(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 토플링골리앗의 뉴잉스타일 IPA.역시 IPA를 잘 만드는 브루어리답게..(아니다..임스 도 지존급이구나..)밸런스가 참 좋다.적절하게 드라이하면서도쥬시하고,비터감도 적고. 이래서,토플링골리앗!믿고 마실수 있는 브루어리다. 어쩜 이리..헤이지한가...ㅎ 양조장 (Brewed by) : 토플링 골리앗 브루어리(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스타일 (Beer Style) : IPA / Hazy IPA / NE IPA도 수 (ABV) : 7.1%쓴정도 (Bitter / IBU) : 50 투스 앤드 테일(Tooth and Tail) by 벨칭비버(Belching Beaver) + 코로나도(Coronado) 요즘 IPA들을 잘 만들고 있는,벨칭비버와 코로나도 의 콜라보 맥주.아마도가 아니라..곧, 테일 앤 투스 도 나온다. 더블드라이호핑 DDH 라 홉향 풍부.헤이지IPA(흔히 뉴잉이라 말하는 뉴잉글랜드스타일IPA)라서비터감도 거의 없다.다만...뒷맛이 약간 달다.뭐 많이 거부감 느껴지는 정도는 아닌. 코로나도의 상징인 인어와 벨칭비버의 상징인 비버가맥주 건배~ 양조장 (Brewed by) : 벨칭비버 브루어리 (Belching Beaver Brewery) + 코로나도브루잉(Coronado Brewing)스타일 (Beer Style) : IPA도 수 (ABV) : 6.6%쓴정도 (Bitter / IBU) : - 정보없음 블랙 메탈릭 스타우트 (Black Metallic Stout) by Arrogant Consortia 애러건트 배스터드.미국스타일의 스트롱에일 로 유명한 스톤브루잉의 마이크로 브루어리에서 만든스타우트강한 비터감을 자랑하는 스트롱에일 브루어리 답게,스타우트도강한 비터감이있다.요즘의 유당,과일등 달달한 임페리얼 스타우트 들과 는 다르게입안에 강한 쌉싸롬을 준다.그게, 또 이런 스타우트 맛 아닌가. 캔 디자인 맘에 들고~ 달달한 스타우트에 지친? 혀에강한 비터감과 함께, 탄내와 산미.즐겨보시길..ㅎ 양조장 (Brewed by) : Arrogant Consortia스타일 (Beer Style) : Stout도 수 (ABV) : 7.2%쓴정도 (Bitter / IBU) : 75 수파스모(SUPASUMO) DIPA by 토플링골리앗 브루어리(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 토플링골리앗 댓병중에 맛나다고 소문난 더블IPA. 도수는 7.1도로 더블치곤 높지않지만, 그 홉향만큼은 더블답다. 비터감도 맛있고, 무엇보다 밸런스가 좋아서 계속 마시게 된다는.. 뭐랄까...감칠맛.ㅎ 양조장 (Brewed by) : 토플링 골리앗 브루어리(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 스타일 (Beer Style) : IPA / Double IPA 도 수 (ABV) : 7.1% 쓴정도 (Bitter / IBU) : 100 세인트 아마투스 (Struise St. Amatus) by 스트루이스(De Struise Brouwers) 버번배럴에이징 쿼드.본인이 벨지안쿼드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이이 스트루이스의 세인트 아마투스. 살짝 달달하긴하지만,건과일 풍미, 버번배럴향..그 밸런스가 참 좋다.정말 맛있는 쿼드루펠이다. 양조장 (Brewed by) : 스트루이스 (De Struise Brouwers)스타일 (Beer Style) : Belgian Strong Ale / Quadrupel도 수 (ABV) : 11%쓴정도 (Bitter / IBU) : 23 카페 앤 멜크 (Kaffe & Mælk) by 투올[투욀] (To Øl) 카페 앤 멜크커피와 밀크 이려나..암튼 커피도 들었고, 유당도 들었고..(흑설탕도 들었단다)그래서~커피향 나고,유당의 단맛도 나고~흑설탕느낌은 많지 않았고..부드러운~마우스필이다.도수는 15도로 높은편인데,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커피들어간 스타우트...는뭐 맛있지~ㅎ 양조장 (Brewed by) : 투올 or 투욀 (To Øl)스타일 (Beer Style) : Imperial Stout / Stout도 수 (ABV) : 15%쓴정도 (Bitter / IBU) : 정보없음 그레이프프루트 슬램 (GRAPEFRUIT SLAM IPA) by 스톤브루잉(stone brewing) 자몽,원래 그 달달함뒤에 쌉싸롬함이 있는.그래서 인지이 자몽향 가득한 더블 IPA는그 쌉싸롬함이 더 한 느낌. 밸런스가 좋아 단맛이 많지 않아서 좋다.8도로 도수도 아주 적당. 양조장 (Brewed by) : 스톤브루잉(stone brewing)스타일 (Beer Style) : IPA / Double IPA도 수 (ABV) : 8%쓴정도 (Bitter / IBU) : -정보없음 트로픽 오브 썬더 (Tropic of Thunder) by 스톤브루잉(stone brewing) 기다려보던 라거다.트로피컬한 라거라는데..실제 맛보단 향이 더욱더 트로피컬한 느낌.물론 외관도 일반라거보다는 밝은 느낌. 색에서 나오듯이몰트함이 적어지고, 화사한 홉향이 좀더 나는 라거다.특히 비터감이 라거와 다르게 좀더 여운이 남는다.어,꽤 좋은데! 음용성도 좋아서이건,정말 여름에 딱!전용잔도 이쁘네~ 양조장 (Brewed by) : 스톤브루잉(stone brewing)스타일 (Beer Style) : lager / India Style Lager도 수 (ABV) : 5.8%쓴정도 (Bitter / IBU) : 45 이전 1 2 3 4 5 ··· 13 다음